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삶에 있어서 펜탁스와 리밋 렌즈로 비춰진 저 강렬하고 화려한 색 만큼의 감동을 원치 않았지만,
무난한 색조도 나오기 힘든게 현실이라고 느끼는 요즘.


그저 요새 블로그를 관리할 여력도 없고,

더 많은 것들을 찍었으면 하는데...

바쁘다는 핑계로 아무 것도 안하고 있는 내가 싫고

때 마침 이글루도 프라이버시 설정으로 잠수,운둔을 정할 수 있어서 별로 설정 건들 것도 없이 .. 잠수 탑니다.

물론 오프나 메신저 등에서는 뵙겠지만 (덧글에서도 뵐 수 있을거에요)

한동안 제가 작성하진 않을 것 같네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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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kiz† | 2008/07/08 07:00 | 일상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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